로맨스꼬리는 깨물지 마세요!

은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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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 높은 늑대 가문의 막내딸, 클로에 헤이슐츠에게는 비밀이 있다. 바로 가족들 중 그녀만 늑대가 아니라 ‘말라뮤트’ 수인이라는 것. 가뜩이나 하울링 못 하는 것도 서러워 죽겠는데, 이 비밀을 아카데미 졸업 파티에서 들켰다. “너…….” “벨이 물 전해 달라고 했구나? 정말고마워그런데나이제좀혼자있고싶어서.” 누구에게? “너 강아지야?” “네가나가주면좋겠는데.” 세상에서 가장 들키기 싫은, 늘 나의 비교 대상이었던 요한 발렌타인한테! 그런데 얘 반응이 어째, 좀. “너무 귀엽다…….” 뭐 잘못 먹은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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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상한 도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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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열병 [일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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