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건전 오빠 친구

로맨스불건전 오빠 친구

박하

5

“나 희석 오빠랑 만난 지 1년 됐어. 설마 모르진 않았지?” 자신의 남자 친구와 바람피우고 있었다고 당당하게 말하는 절친에게 깊은 배신감을 느끼고 있던 서혜의 곁으로, “해외사업부 2팀. 은서혜 대리.” 오빠 친구 권재겸이 나타났다. 무려 태성 백화점 대표로. “잘 컸네. 예쁘게.” 아슬아슬하게 매달려 있던 욕망이 툭 끊어짐과 동시에 넘어 버린 선. “맛있다, 서혜야.” 그 후로 시작된 오빠 친구의 플러팅. “오빠랑 만나 볼래? 잘해 줄게. 응?”

불러오는 중입니다.

작가의 다른 작품

1 / 6

인기 작품

1 우연한 친구
14
2 덫에 걸린 짐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