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키운 남친 741

로맨스내가 키운 남친 741

단청영월 / 그림 단청영월

9,295

길바닥에서 주운 꽃미남이 날 주인님이라고 부른다?! 잘생기고 머리도 좋은 정민을 어려서부터 짝사랑해온 강미소. 우연한 기회로 정민에게 고백을 하지만, 마음을 얻기는커녕 미운 털이 잔뜩 박히고 만다. 마음을 접고 포기하려는 찰나, 길에서 엄청난 미소년을 줍게 되는데... 소년의 정체는 사람이 아닌 안드로이드 로봇! "주인님"이라고 부르며 따르는 로봇 741호는 미소가 정민이와 이어질 수 있게 도와주기로 한다. 과연 이 감당 불가능한 두 꽃미남 사이에서 미소는 원하던 사랑을 이룰 수 있을까?

BEST 감상평 TOP1

1+

mhy***903

BEST 1왕~~♡♡ 제가 이런거 필요했던거 작가님 어떻게 아시고~ 작가님 응원하겠습니당~♡!!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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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선인,현대를제패하다
2 대표님진도가너무빨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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