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웹툰판] 남자였던 내 팬티 속이 허전해졌다!

Kon Morishima / 그림 Kon Morishi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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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안 들어가… 여자의 몸은 이렇게나 기분 좋게 느끼는 건가?!' 친구들과의 MT 도중, 목욕탕을 착각해 아무도 없는 여탕에 들어가게 된 하루카. 「여성스러움이 증가하는 탕」이라며 여성 호르몬을 극한까지 올려준다는 온천에 빠져버린 그는 순식간에 풍만한 가슴과 밋밋한 아래를 가진 여자가 되어버렸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친구 케이스케는 여자의 몸이 된 하루카의 그곳을 욕탕, 방, 이동하는 버스 안… 때와 장소 가리지 않고 끈적끈적 농락하기 시작!! 여자가 되어버린 하루카의 에로 여행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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