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다음 연애

로맨스공부 다음 연애

헬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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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고 어린 여자가 집안도 안 좋고 가난하다고? 그건 독이다. 네가 가난하고 힘들다는 것을 알리지 마. 유복한 척, 사랑받는 척해......’ 로펌 계약 사무직 20살 정수정. 돌아가신 아빠와 ‘대학 입학’ 이라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시작한 우유 배달. 거기서 마주친 같은 팀의 어쏘 변호사 신치호를 만난다. 그의 빠꾸없는 제안에 인생을 건 공부를 시작하는데. “그래. 그러니깐 이렇게 하자. 지원이 아니야. 제안이야. 내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보고 비교해. 어느 것과 비교할 수 없는 최고의 조건이니깐.” “뭘 제공하시는데요?” “그래서 지금 그 제안을 하려고. 네가 그렇게 내가 말하는 어떤 것도 믿지 못하면 먼저 눈에 보이는 확실한 것들을 보여주려고 그래.” 리얼리즘 로맨스 본격 공부 후 연애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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