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님의 위험한 사생활

로맨스대표님의 위험한 사생활

쉬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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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와 잠은 자도 사랑은 할 수 없는 여자. 여자와 잠도 자고 사랑도 하고 싶은 남자. 대학 시절 일탈이라는 이름으로 뜨겁게 사랑했던 남녀가 8년 후 회사에서 재회했다. 대표와 직원으로. “전처럼 잠만 자는 사이 어때?” “전 예전의 류버들이 아니라고요!” “누가 뭐래? 난 지금 유소은한테 하는 말인데?” “대체 저한테 왜 이러세요?” “보고 싶었어. 미치도록.” 대표님의 위험한 사생활이 시작됐다. “방금, 하고 싶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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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연한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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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악역, 나 못 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