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심해신담: 능욕당하는 용왕

에그마요3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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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작품에는 양성구유, 자보드립, 폭력적인 장면, 불특정 다수와의 관계, 하드코어한 플레이 등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북해의 꽃이라 불리는 용왕, 청채희. 그는 사실 동영(東影) 홍서화와 서영(西影) 백무영이 인간계로부터 데려와 키운 가짜 용왕이다. 하지만 채희의 더 큰 비밀은 그의 몸에 있었는데…… 바로 남들과는 다른 신체 기관을 가지고 있다는 것. 또 하나의 성기가 생긴 이후, 채희는 격렬한 성욕에 시달린다. 특히나 자신을 줄곧 돌보아 주던 두 신선에게. “지금까지 당신을 잘못 대했던 모양입니다.” “흐으, 응, 으읏…….” “우리 용왕께서는…… 왕이 아니라 색노가 되고 싶었던 것 같은데.” 서화와 무영은 채희를 아낀다는 명분 아래, 그를 완벽한 노리개로 길들인다. 그러나 어릴 적부터 깊은 외로움을 품고 살던 채희는 점차 그들의 애정이 애완동물을 향한 것보다 못하다고 느끼고, 결국 용궁을 떠나 인간계로 도망치려 결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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