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체감예보

Nikke Taino / 그림 Nikke Ta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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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날씨가 좋을 예정이니 이 남자는 나를 안겠지." 인기 훈남 기상캐스터 세가사키는 사실 엄청난 폭군이다. 팔리지 않는 에로 만화가 요우는 그 사실을 잘 알고 있다. 왜냐하면 같이 살고 있으니까. 그리고 세가사키를 위해 요리부터 청소까지 하고 있으니까! 그것도 의식주를 제공하는 대신 '세가사키가 하는 말은 전부 들을 것'이라고 계약했기 때문인데―?! ©Nikke Taino / Solmare Publis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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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완벽한 정략 결혼을 위하여
2 Retry 다시 한번 최강 신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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