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침실 하녀

성동구마리모

2

“아직 처녀이거나 올해로 성인이 된 애들은 앞으로 나서거라.” “예? 갑자기 무슨-,” “주인님이 말씀하셨다. 침실을 데울 하녀를 꼽으셔야겠다고.” 바로 침실 하녀 간택이었다. *** “잘못, 잘못했습니다. 주인님, 제가 잘못했습니다.” 그곳에서 냄새가 났다. 밤이 지날수록 더 선명해져서 곤욕을 치르고 있는 그 냄새. “…너구나. 괘씸하게 주인의 씨물을 담고 사라진 요정이.”

감상평 쓰기 작품목록 보기

0/200byte

※ 청소년 유해매체를 의미하는 내용 (음란한 내용의 게시글, 선정성, 폭력성 등) 의 댓글이나 무관한 댓글, 스포일러, 악플은 경고조치 없이 삭제되며 해당 사용자 아이디에 따른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처음으로 감상평을 작성해주세요~
1 빌런으로 이직하다
2 독의 고리 [일반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