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이모의 품

FACON / 그림 FA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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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부터 상훈의 곁을 언제나 지켜주었던 이모 윤정. 그러던 어느 날 이모의 결혼 소식과 함께 서울로 떠나게 됐다. 세월이 흐르고, 대학생이 된 상훈. 방학 동안 어디서 지낼지 고민하던 찰나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던 이모의 소식이 들려온다. 설렘과 기대감으로 이모 집에 도착한 상훈. 문을 열고 나온 이모는 샤워 타월 하나만 두른채 상훈을 바라보며 반갑게 맞아 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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