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층간소음남을 벽에 끼운 채로 역지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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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고물 #앞문란수 #뒷동정수 #모브공다수 “유두 절정도 할 줄 알아? 발정 난 짐승 새끼 다 됐네. 너는 인간으로 환생은 못 하겠다.” 절륜하지도 않으면서 난잡한 성생활로 층간 소음을 유발하던 주이향. 그는 어느 날 제집으로 찾아와 따지는 이웃을 맞닥뜨린다. 그렇지만 죄책감 따위 없었던 그는 오히려 대거리를 한 뒤 잠들었는데, 눈을 뜨니 몸이 벽에 끼어 있었다! 말도 안 되는 상황에 어안이 벙벙한 가운데, 이향은 자신이 죽어서 음란지옥에 떨어졌음을 알게 되는데…?! * 이 지옥은 사람들이 이향을 향해서 걸었던 모든 저주와 원망을 실현하는 공간이었다. 그의 안을 무자비하게 오고 가던 좆이 애초부터 알고 있었다는 듯이 정확히 한 부분을 겨냥하여 콱 밀고 들어왔다. “아응, 아, 하으, 아아앙!” 아무 곳이나 찔러도 머리가 저릿저릿할 정도의 쾌감이 들었는데 방금 그곳은 차원이 달랐다. 이향이 그대로 온몸을 비틀며 성대하게 투명한 액을 질질 싸질렀다. 자신이 좆질을 할 때 아래에 깔려 있던 이들의 입에서는 한 번도 나오지 않았던 짐승의 울음소리였다. 온몸에 경련이라도 걸린 듯이 떨림이 이어졌고, 귓가에는 그를 비웃는 듯한 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했다. 그와 동시에 그의 구멍 속에 울컥울컥 어떤 액이 차오르고 있었다. 정액일까? 아니면 다른 무엇일까? 젤? 아니면, 누군가의…. 생각하기도 전에 좆이 빠져나갔다. 주르르 액이 빠져나가는 감각과 함께 그의 몸을 들어 올리던 손도 일제히 이향의 몸을 내동댕이쳤다. 무릎이 복도에 충돌하는 감각 때문에 순간적으로 아릿한 고통이 찾아왔다. 이것으로 끝일까. ‘끝이 아니었으면….’ 멍하니 떠올리던 이향이 방금 자신의 생각을 깨닫고 충격으로 눈을 크게 떴다. 지금 모르는 이에게, 무엇으로 박혔는지도 모르는 채로 구멍이 실컷 쑤셔졌는데 또 당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단 말인가. 자신을 모욕하는 그 수많은 말들을 들으면서 수치스럽고 분하다는 생각조차 잃은 채로 그냥 단순히 이 순간이 좋다고, 그렇게 온몸을 바치면서 절정에 환희를 느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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