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개쓰레기 연하공의 XX 오나홀

노루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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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도서에는 양성구유, 자보드립, 가스라이팅 등 호불호가 갈리는 요소를 포함하고 있으니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양성구유 #함몰유두 #가스라이팅 #분수플 #개아가공 #재벌공 #짝사랑수 “형, 그거 알아? 내가 먹어 본 구멍 중에 형 보지가 최고야.” 포토그래퍼인 지안은 그림 같은 이상형인 현제를 만난 날, 그를 생각하며 자위하다 현제에게 현장을 들킨다. 6일에 한 번 애인을 갈아치우는 현제는 그날부터 매주 금요일, 애인과 헤어지고 지안의 스튜디오를 찾아와 앞뒤 구멍을 범하기 시작했다. 현제를 짝사랑하는 지안은 점점 그의 오나홀 취급에 지쳐 가고, 결국 이 관계를 끝내기로 결심하는데…? * “형 아다, 누가 떼 줬더라?” 뻔히 알면서도 던지는 질문에 지안의 얼굴이 화르르 달아올랐다. 수치심에 순간 입이 막혔지만, 지안은 이내 포기한 듯 한숨 섞인 중얼거림을 뱉었다. “너 말이야…. 알면서 묻는 것도 병이야.” “확인하는 거지. 형 이렇게 물 많은 거 보면, 보지 한두 번 쓴 게 아닌 것 같아서.” “이거 전부 네가 이렇게 만든… 읏!” 신음을 내뱉으며 몸을 움츠리는 지안의 안으로 손가락이 들어왔다. 현제의 눈이 만족감으로 번뜩였다. “아, 나 때문에 이렇게 물이 많다고?” “나 애인 없는 거 알잖아. 너랑 일주일에 하루는 이러는데… 읏! 어떻게 애인을 사귀어…!” “그치? 형 보지는 내 전용이니까.” 아이처럼 신이 난 현제가 보지 안으로 손가락을 추가해 마구 헤집으며 괴롭혔다. “아! 아읏…! 혀, 현제야! 그, 그만! 그렇게 거칠게… 응!” “형 거친 거 좋아하잖아. 좆 큰 거에도 환장하고.” 틀린 말이 아니라 더 수치스러웠고, 그래서 더 흥분됐다. 질 벽이 경련하자 현제는 낮게 웃으며 지안의 목덜미에 입을 맞췄다. “내 전용 보지. 기지안 보지는 주현제 거. 허벅지에 확 써 놓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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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리 아빠가 대표님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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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한문적녀유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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