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시동생의 자위

행복한또잉

1

“형수, 아니 누나. 하아. 왜 씨발.” 결혼해도 제 형이랑 했는지. 뒷말을 삼키며 그의 손놀림이 빨라졌다. “크윽. 싼다. 형수.” 뺨에 젖은 제 정액을 빤히 보며 입술을 끌어 올렸다. “잘 자요. 형수님.” 그리고 지은이는 매일 밤 제 얼굴에 싸지른 정액의 정체가 시동생인 것을 알게 되는데. 이러면 안 되는데, 오랜만에 마주한 타인의 손길에 자꾸만 아랫배가 움찔거리고 보지가 벌름거렸다. “형수님. 젖꼭지 빨았더니 보지 젖었어.” “읏. 하으. 그만해.” “하아. 형수. 후……왜 이렇게 좁아.” “하으! 흐. 아으으. 흣, 잠깐. 하, 잠깐만.” “후, 왜? 형보다 커?” “커, 크니까. 흐. 잠깐만. 아으으. 나 갈 거 같아.” “뭘 참아. 그냥 가도 돼. 형수.” 그렇게 시작된 관계는 걷잡을 수 없이 짙어지는데……. “우리 형수님. 하. 혀가 나오고 침을 질질 흘리네.” “헤으. 아니야. 흐.” “남편이 보는 앞에서 시동생에게 박히니까 그렇게 좋아?” “아으으. 흐. 좋아. 흐. 아닌데. 아으응. 좋아. 흐으응.” “미친 진짜 꼴리네.”

불러오는 중입니다.
1 무결
2 오컬트 영애님의 악당 조련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