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엉덩이가 예뻐서

유니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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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종의 이유로 집을 나온 유민은 당장의 숙식을 해결하기 위해 찾은 오메가 취업센터에서 ‘페로몬 관리’가 포함된 가사도우미 자리를 소개받게 된다. “기왕이면 컸으면 좋겠어요.” 어차피 해야 하는 일이라면 집도 크고 거기도 크고 잘생긴 알파였으면! 기대를 안고 출근한 유민은 조폭 기업 장환건설의 이사 남궁태환과 맞닥뜨린다. 널찍한 등판의 호랑이 문신도 큰 덩치도 무섭지만 유민은 잘생긴 제 고용주가 싫지 않다. 무엇보다 아픈 사람은 돌봄을 받아야 하니까! 그런데 어째 태환은 영 협조적이지가 않다. “페로몬 관리는 언제 해요?” “됐고 와서 어깨나 좀 주물러 봐.” 한편, 수상한 교통사고 이후 자택에서 은거하고 있던 태환은 저를 돌보겠다고 덤벼드는 어린 가정부가 같잖기만 하다. 분명히 그랬는데……. “이, 이사님! 엉, 엉덩이가!” 꼬맹이 주제에 엉덩이가 왜 이렇게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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