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수의 시녀가 되었습니다

로맨스원수의 시녀가 되었습니다

진해라

190

나를 배신한 나의 약혼자. 신의 선택을 받은 대공, 트리스탄 슈타크. “아버지, 어머니, 지금 보고 계시죠. 저 원수 놈을 죽이고 저도 따라갈게요.” 그에게 복수하기 위해 대공성에 하녀로 취직한 클로이. 그런데, 도리어 트리스탄의 목숨을 구해버린 그녀는 다시금 그의 신부가 되어버리고 마는데……. “신탁이 있었다. 블러드문이 뜬 밤, 트리스탄 슈타크를 구하는 여인이 트리스탄의 아이를 낳으리라. 아마스트의 왕을 잉태하리라.” 뭐? 뭘 낳아? 이 새끼가 미쳤나! 클로이는 성공적으로 그를 죽일 수 있을까?

감상평 쓰기 작품목록 보기

0/200byte

※ 청소년 유해매체를 의미하는 내용 (음란한 내용의 게시글, 선정성, 폭력성 등) 의 댓글이나 무관한 댓글, 스포일러, 악플은 경고조치 없이 삭제되며 해당 사용자 아이디에 따른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처음으로 감상평을 작성해주세요~
1 한문적녀유공간
2 절세반지로 최강 고수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