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비가 오는 날에 변태가 되는 오빠

행복한또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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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친아라고 소문이 난 은서에게는 갖지 못한 단 한 가지가 있었다. 이요한. 그녀의 의붓오빠. 영영 못 가질 거라고 생각했는데……. “누가 아다 아니랄까 봐. 보지 털도 그대로 해놨네? 오빠가 조만간 밀어줄게.” “아, 오빠, 나 그러면. 흣.” “갈 거 같아? 그러게 자위 작작 하라니까.” “으으. 아. 흐. 흐으. 그걸 어떻게. 아아.” 옴찔거리는 보지 입구를 손가락으로 살살 쓸어대며 그가 은서의 귓가에 대고 키득거렸다. “흐으. 하. 아으.” “잘 풀렸네. 이제 벌려보자. 오빠 자지는 물어줘야지.” 정숙한 오빠가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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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불사신왕무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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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누구보다 파혼에 진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