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색야단편선] 후배 위로하는 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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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 #MC물 #유두자위 #수면간 #모유플 #계략공 #망충수 (※본 단편은 자보 드립, 강압적인 관계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전역 뒤 학교에 오니 귀여운 후배가 하나 있었다. 녀석이 엉망진창인 얼굴로 울부짖으며 박아 달라고 애원하면 개꼴릴 것 같았다. 그래서 최면을 걸어 길들이기로 했다. *** 대현이 얼굴을 찌푸리려고 할 때, 세민이 손가락을 튕기고 말했다. “최대현. 세민이 형 집에서 뭐 해야 한다고?” “아…….” 대현의 눈이 완벽하게 흐리멍덩해졌다. 입에 멍청한 미소가 걸렸다. 대현이 손으로 허벅지를 잡아 벌리며 말했다. “좆, 으흣, 먹어야 해요, 형은, 요?” “형은 대현이 배고플까 봐 먼저 아랫입 밥 먹여 주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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