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저주받은 황자님의 치료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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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하나 없이 외롭게 홀로 살았던 열성 오메가 김우진. 죽음 후 전생에 읽었던 피폐 로맨스 소설 속 북부 대공으로 환생한다. 어린 나이에 부모를 잃고, 저주받은 몸에, 끝내 목숨을 잃고 누님을 제국에 뺏기는 불행한 캐릭터, 루카스 리온으로. 원작처럼 살지 않기 위해 부던히 노력하던 중, 갑자기 제국의 첫째 황자, 레온 테이안이 북부에 굴러들어왔다? “루까아!” 알고 보니, 호랑이로 변하는 저주에 걸린 레온. 그런데, 루카스 곁에 있으면 저주가 약해진다. 첫째 황자의 저주를 풀고 잘 키워서 황제로 만들어 미래를 바꾸자. 그리하여 어엿하게 키워 제국으로 돌려보냈더니……. “매일 밤 생각했어. 루카스, 당신을 안고 싶다고.” 욕망이 짙게 밴 페로몬이 목을 졸라 왔다. 점점 숨을 쉬기가 버거워진 루카스는 반항하는 것도 포기한 채 이성을 잃어 갔다. 제가 키웠던 아이가 저를 잡아먹으려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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