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아가씨의 집사님

로맨스그 아가씨의 집사님

하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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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꽃은 검을 들었다>의 서브남주의 주식을 산 서우리는 그날도 열심히 정주행을 했다. [란슬롯 때문에 숨을 못 쉬겠어요... 이럴 바에야 란슬롯은 제가 어화둥둥 잘 데리고 살겠습니다ㅠㅠㅠ 집에 1인 1란슬롯이 시급합니다ㅠㅠㅠ] 일상처럼 댓글을 남기고 잠에 들었는데... “아가씨, 아침입니다.” 뭔가 이상하다? 왜 `최애캐`가 여기에 있지? 거기다 날 아가씨라고 부르네? 아무래도 로또를 맞은 게 분명해. 아니면 전생에 우주를 구했던가. 그런 게 아니면 이런 일이 일어날 리가 없잖아? 기왕 탄 로또, 제대로 써야겠다. 나는 결심했다. `최애캐`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란슬롯, 나 그만둘 거야.” “무엇을 말씀이십니까?” 나는 심호흡한 뒤, 말했다. “복수.” [빙의/책빙의/소설속여주빙의/최애캐앓이여주/서브남주인 남주/집사남주/순정남/계략남/쌍방삽질/빠른전개/사이다지향/서로가 서로에게 사이다로 치얼스/사랑을 모르는 당신은 불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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