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야구 천재 남사친의 나쁜 방망이

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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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워드 : 현대물, 첫사랑, 친구>연인, 원나잇, 뇌섹남, 능력남, 다정남, 절륜남, 집착남, 짝사랑남, 순정남, 동정남, 대형견남, 평범녀, 동정녀, 순진녀, 오해, 달달물, 로맨틱코미디, 고수위 “만져 봐. 옛날보다 얼마나 더 커졌는지.” 미국 메이저리그 야구 스타, 백도윤. 연봉이면 연봉, 실력이면 실력, 거기다 연예인 뺨을 후려칠 정도의 외모까지. 모두가 선망하는 그는 사실 서진의 오랜 소꿉친구였다. “하. X나 말랑말랑해.” 그런데 얼결에 하룻밤을 함께 보낸 그날부터 고요했던 서진의 일상엔 일대의 파란이 일고. “맞잖아, 너. 나 좋아하는 거.” 소꿉친구였던 백도윤은 무섭게 직진한다. “너랑 나, 친구잖아. 아니야?” “…….” “근데 어떻게 이럴 수가 있어?” 20년 넘게 한 몸처럼 붙어 다닌 우리. 친구일까, 아닐까. 아니라면 이미 기울어 버린 마음은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 “너랑 맨날맨날 이렇게 있고 싶어.” “해.” 흔들리는 눈으로 그를 바라보던 서진이 가까스로 목소리를 내었다. “이제…… 네 거, 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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