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처음 만난 아이 아빠

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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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아이 아빠입니다.” 전 남편의 불임으로 익명의 씨를 기증받아 아들 시아를 키운 지도 어느덧 7년이 된 리아. 그러던 어느 날 태양이 그녀 앞에 자신이 시아의 아빠라며 등장한다. “두 사람, 책임지겠습니다.” “더 이상 우리 앞에 나타나지 말아주세요.” 그렇게 마지막일 줄만 알았던 아이 아빠와의 만남. 하지만 운명의 장난처럼 리아의 직장에서 둘은 다시 마주치게 된다. “젖었잖아요. 그대로 갈 수 있겠습니까?” 애써 외면하려해도 자꾸만 얽히게 되는 그가 자꾸만 리아의 가슴을 파고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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