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번째 발자국

드라마13번째 발자국

글 산베 케이 / 그림 산베 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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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우야의 집에 도착한 불온한 그림엽서. 그 엽서의 주인은 다름 아닌 토우야였다?! 어린 시절 갖고 있었던 그립엽서를 언제, 어떻게 했던 것인지… 토우야는 이윽고 한 소년과의 추억을 떠올린다. 자신을 ‘소라’라고 소개했던 소년. 소라와 그림엽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거나 선물을 줬던 것은 기억하지만… 과연 엽서를 보낸 게 정말 소라일까? 의문이 깊어지는 가운데, 아오가 쓰러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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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남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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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우리 아빠가 대표님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