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순정단편선] 오빠 친구 강태건

글 쩡쩡/메타툰 / 그림 쩡쩡/메타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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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건 대리님, 당신 몸이 필요해요. 다른 생각 안 나도록 미친 듯이 박아주세요.” “태건 오빠.” 희서가 부르는 소리에 그가 흠칫 걸음을 멈추고 뒤를 돌아보았다. 센서 등의 불빛이 쏟아져 잘생긴 그의 얼굴에 음영을 드리우게 했다. “아직도 나 미워해?” ⓒ밤구,쩡쩡(원작:강유현)/메타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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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밥만 잘 사주는 이상한 이사님
2 한 번 더 나쁜 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