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수영복을 입은 형수님

토이푸들콩 / 그림 team 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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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우진은 수영장에서 알바 중이다. 어느 날, 쉬는 시간 중 형의 외도 장면을 우연히 목격한다. 충격과 분노로 뒤엉킨 감정 속, 형수는 아무것도 모른 채 수영을 배우러 찾아오고… 젖은 수영복 너머로 다가오는 그녀를 피하지 못한 우진은 점점 선을 넘게 된다. 하지만 그는 더 이상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다. “가족을 먼저 저버린 건… 형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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