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장의 능선 - 크레브케

액션단장의 능선 - 크레브케

장우룡 / 그림 장우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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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당시, 프랑스 대대에 배속된 한국인 병사와 민간인으로서 물자를 수송했던 ‘지게 부대’. 처음에는 멀게만 느껴졌던 프랑스 군이었지만 전투가 거듭되면서 가까워지게 되고, 결국엔 누구보다 의지하는 전우가 된다. 나라와 인종은 다르지만 하나가 되어 싸운 그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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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만계 출석 시스템
2 입술이 닿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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