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뱀 굴에 머리를 집어넣었을 때

세크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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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피폐물로 인외적 존재와의 관계 및 강압적 요소, 강제적인 임신, 원홀투스틱, 산란 등 호불호가 갈릴 요소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감상에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키워드: 강압적 / 강제적 / 감금 / 납치 / 최음제 / 복수 / 피폐 / 임신 / 산란 / 인외 / 나쁜남자 / 각인 / 뱀수인 / 계략남 / 벌 받는 여주 ] [나쁜 짓을 하면 벌을 받아야지] 생계를 위해 돈 많은 남자를 등쳐먹는 짓을 하고 살아가던 대학생 다혜. 여느 때처럼 단물 빨아먹으며 이용하던 남자친구를 버리게 되는데. 버린 남자친구에게는 상상도 못한 위험한 비밀이 숨겨져 있었다. "내 동생이지만 취향 한번 저렴하네." "가, 가까이 오지마...읏...!" "얼굴만 예쁘지, 머리는 좀 나쁜 거 같은데. 경계심도 없고... 왜 이런 거한테. 쯧, 다혜야, 넌 앞으로 이곳에서 우리 종족을 해친 벌을 받게 될 거야." 아무것도 없는 하얀 방, 그곳에 감금된 다혜는 뱀의 알을 품고 낳기 위한 의식을 치르게 된다. 차가운 송곳니가 그녀의 목을 꿰뚫는 그 순간 다혜는 견딜 수 없이 뜨거운 감각에서 고통받게 된다. 자궁에 그의 알을 품지 않으면 영원히 끝나지 않을 발정열에 의해. ** [미리보기] 천천히 남자가 몸을 일으켰다. 누워서 버르적대는 다혜의 머리를 휙 거칠게 잡아 올려 그대로 제 사타구니 앞으로 가져왔다. 어느새 반듯하던 꼴은 온데간데없고 그의 바지가 풀어져 있었다. 커다란 성기가 비릿한 향과 함께 그녀의 눈앞에 다가왔다. "윽..!" "빨아." "으, 시, 싫... 웁..!" 뭐라 말을 채 꺼내기도 전에 흉흉한 성기가 그녀의 벌어진 입에 닿아왔다. 끝이 번들거리는 그것이 그녀의 아랫입술을 누르고 곧 안으로 진입했다. 그녀의 뺨이 불룩 올라오고 성기가 거북하도록 안쪽으로 밀려 들어왔다. 눈물이 맺힌 채로 성기를 삼키던 그녀의 눈에 그의 사타구니가 눈에 들어왔다. "두, 두웁..." "아, 응. 뱀은 두 개니까." 씨익 웃는 그가 두 번째 성기를 그녀의 눈앞에서 흔들었다. 앞으로 있을 끔찍한 일을 상상하자 그녀의 볼을 타고 주르륵 눈물이 흘러내렸다. 사도진이 움찔거리며 성기를 뱉어내려는 여자의 머리를 눌렀다. "이 세우면 죽는 거야. 살아 나가고 싶으면 제대로 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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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끊을 수 없는 나쁜 짓 [일반판]
2
2 집착할 수밖에 없는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