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마사지샵에서 만난 아빠

글 안쓰

2

#유사근친 #다정헌신남>욕망에 흑화타락 #존댓말>반말>더티토크 #절륜남녀 #커닐링구스 #분수플 #!2권에 배뇨플 주의! 김나윤 : 아빠에게 고마움을 느끼며 살아온 십수 년, 어느 날 벌어진 사고 같은 일로 인해 아빠와 이성적 관계를 맺고 있다. 태진(??) : 자상한 나윤의 아빠, 엄마가 바람나 도망치고, 피붙이도 아닌 나윤을 키웠다. 딸에게 무언가 비밀을 숨기고 있다. 직장 동료인 친한 언니가 소개해 준 마사지샵, 나윤은 아빠 몰래 독립을 준비하며 고단한 회사에 퇴사하지 못한 스트레스를 풀 겸 그곳으로 가는데, “젤 바르겠습니다. 차갑습니다.” 어째선지 마사지사의 목소리가 아빠와 같았다. 아니, 아빠였다. “아, 흣…!” 그 순간, 나윤의 등 허리 위로 차가운 젤이 닿았다. 무슨 연유로 그런 곳에서 일하는지 영문을 모르지만, 중요한 건 그것보다도 아빠가 하는 마사지가 이상하다는 것이었다. “물이 많네.” 낮고 음습한 기운이 감도는 목소리가 야릇하게 들렸다. “그럼 보지 마사지 이어 가겠습니다.” 이대로 자신을 밝힐 수도 없어지는 딸, 나윤은 그대로 아빠와 선을 넘어 버리는데…. * “하앙, 더 세게 푹푹…!” 찔걱, 찔걱. “보지 녹아… 으응, 응! 으응!”

불러오는 중입니다.
1 연모(戀慕)
2 수상한 한 전무의 사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