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장난감 수캐

봄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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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남수 #BDSM #펨돔 #멜섭 #스팽킹 #슬레이브 #더티플레이 #고문 #종속 #광대플레이 #굴욕플 #다자관계 “넌 내 발걸레라고 했잖아, 준오야. 당연히 발걸레답게 곁에서 시중들 생각을 해야지. 안 그래?” 회사에서는 성실한 프로페셔널의 가면을 쓰고 사는 준오는 사실 서브미시브 성향자다. 하여 만남 어플에 새디스트 구인글을 올렸다가 제 눈을 눈에 사로잡는 도미넌트 성향의 여자, 나나를 만나게 되는데…? * “야. 얼굴 좀 대 봐.” 준오가 떨며 얼굴을 가까이 댔다. 그녀는 준오의 이마에 ‘준오’라고 썼다. 그리고 양쪽 뺨에 각각 커다란 글자로 ‘수’와 ‘캐’를 썼다. “와, 진짜 개웃기네.” 나나가 키득키득 웃었다. 준오는 여전히 울지 않으려고 애를 쓰고 있었는데, 눈물은 어떻게 참았으나 잔뜩 발기된 채 유지되고 있는 좆 끝에서 쿠퍼액이 똑똑 바닥으로 떨어지는 건 막지 못했다. “이게 뭐라고 계속 질질 싸, 준오야? 엉덩이에도 써 줄게. 몸 돌려 봐.” 준오는 네발로 엎드린 채 엉덩이를 들었고 나나가 그런 준오의 허리와 둔부 사이에 뭐라고 적었다. 매직의 감촉은 느껴지는데 제법 여러 글씨라서 정확히 뭐라고 쓰는지 모르겠다. “뭐라고 썼게?” “잘 모르겠습니다.” “환영합니다, 라고 썼어.” 나나가 그렇게 말하며 그의 애널 주변에 화살표를 몇 개 더 추가해서 그렸다. 화살표의 끝은 모두 애널을 향해 있었다. “진짜 걸레 같다. 섹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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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탐닉 [개정판]
2 대리 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