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암캐 절정 섹못방에서 소꿉친구랑 앙앙♡

열사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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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꿉친구 #순애 #강압 #로코 #오해 #염병천병_쌍방삽질 #분수플 #남주의 음뇨 #배뇨플 #커닐링구스 #기구플 #애널플 #더티토크 #10년지기 위장여사친이 #이상성욕 소꿉친구와 #암캐절정 섹못방에서_앙앙♥ #띠링띠링! [여러분은 납치됐습니다!]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이수아 양을 완벽한 암캐로 만들면 내보내드립니다.] 인사불성이 되도록 술을 마신 다음 날, 수아는 오랜 짝사랑 상대이자 소꿉친구인 김승율과 낯선 방에서 눈을 뜬다. 기묘한 미션과 함께 최음가스가 분사되고 몸은 점점 달아오르는데? 어쩌면 이건 기회일지도...! “나 너랑 할래.” “뭐?” “나 암캐로 만들어줘, 승율아.” 씨발, 순간 퓨즈가 나갈 뻔한 승율이 주먹을 말아 쥐었다. 뽀얀 허벅지에 까만 티 팬티가 걸렸다가 아찔하게 추락했다. 근데 누구 보여 주려고 저런 걸 입고 다니는 거지? 나는 아닐 테고. 씨발, 남자가 있었나. 결국, 버티고 버티던 승율의 눈이 뒤집혔다. “꺄아!” 마른 몸이 번쩍 들려 침대에 던져졌다. “미리 말해 두는데, 나 취향이 좀 강압적이야.” 승율이 성격 나쁘게 웃었다. *** “츄읍, 왜. 나 질식시키게?” 경련하며 오므라든 허벅지가 까만 머리를 꽉 졸라 댔다. 제법 강한 조임에도 승율은 보지를 쪽쪽 빨아 젖히며 웃었다. 그야 이대로 이수아 허벅지 사이에 얼굴을 파묻고 목 졸려 뒈지면 개호상이니까. 승율이 아랑곳하지 않고 오줌 구멍을 쿡쿡 찌르자 목 보지가 자지를 꽉꽉 깨물며 화답해 왔다. “으읍! 웁! 흡!” “츕, 응. 나도, 츄으읍, 좋아, 허억.” 제 좆 냄새만 맡아도 씹물을 지리게 만들겠다는 저열한 욕망이 들끓었다. 10년간 묵혀 두었던 음습함을 가득 담아, 승율은 아주 집요하고 더럽게 첫사랑의 보지를 유린했다. 쪼로로록. 요도구에서 샛노란 소변이 흘러나올 때까지. “히이이이이…!” 수아의 눈이 천천히 뒤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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