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오메가 형의 모유 젖몸살

벨헤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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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버스 #유사근친 #계략공 #미인수 #순진수 #모유플 “형이 자꾸 참으니까, 가슴이 돌덩이 같잖아. 내가 말랑하게 해 준다니까?” 폭풍이 치는 여름밤, 오메가로 발현한 윤후는 유선 발달이 동반된 히트 사이클을 견뎌 보려 하지만, 가슴은 점점 묵직하고 아파져만 간다. 그때 우성 알파인 의붓동생 도준이 찾아오고, 정전이 됐으니 나와 보라는 말에 하는 수 없이 방 밖으로 발을 디디는데…. * “흣, 아앙! 자, 잘못… 잘못했어…!” “뭘 잘못했는데? 형 몸이 야한 게 잘못이지.” 도준은 흘러나온 젖으로 미끌미끌한 유두를 꼬집고 비틀었다. 젖꼭지를 짓이길 때마다 윤후의 몸이 크게 펄떡거렸다. 고통과 쾌락이 뒤섞여 머리가 하얘질 지경이었다. “이거 봐. 꼬집어 주니까 젖이 더 뿜어져 나오잖아. 형, 사실 즐기는 거지?” “아니, 아냐… 으, 흑, 너무, 저려어…!” “여기가 이렇게 개발돼서 어떡해. 나 없으면 젖몸살로 죽는 거 아니야?” 도준의 손놀림이 더욱 집요해졌다. 그는 엄지손톱으로 예민한 유두 정점을 꾹, 누르며 간질이듯 희롱했다. “흐아! 거, 거기! 너무, 이상해…!” “이상한 거 아니야. 기분 좋은 거야.” 도준은 다른 손으로 바닥에 고인 젖을 푹 찍어 윤후의 얼굴 앞에 들이밀었다. “냄새 맡아 봐. 온 거실에 형 젖비린내가 진동해. 여기가 사람 사는 집이야, 축사야?” “흐으, 으, 흑….” “대답 안 해? 형 지금 젖소 같다고.” 도준은 젖은 손가락을 윤후의 입안으로 쑤셔 넣으며 킥킥 웃었다. “입으로 좀 빨아 봐. 내 손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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