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젖 빨리는 여동생

글 체리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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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근친 #계략남 #순진녀 #더티토크 #함몰유두 #커닐링구스 “오빠가 채린이 보지에 자지 넣을 거야. 감사합니다, 하면서 받는 거야. 알겠지?” 어느 날, 군대에 갔다가 휴가를 나온 오빠 민혁이 ‘재밌는 거 해 보지 않겠냐.’라고 묻자 채린은 단박에 고개를 끄덕인다. 그가 제안한 것은 군대에서 배워 왔다는 ‘최면’. 당연히 최면 따위 걸리지 않았지만, 어쩌면 예전 같은 사이로 돌아갈 수 있을지도 모른단 생각에 채린은 장단을 맞춰 주기로 하는데…?! * “항! 아으응, 오, 오빠아!” 여동생이 간드러지게 오빠를 불렀다. 그녀의 잘록한 허리가 침대 위에서 파르르 튀어 올랐다. “느껴져? 오빠 입안에서 젖꼭지가 딱딱하게 섰어.” “아, 으으응, 오, 빠아….” “좋아? 더 세게 해 줄까? 응?” 고개를 끄덕이는 채린의 눈동자에 이성이라고는 한 조각도 남아 있지 않았다. 그녀의 순종적인 태도에 민혁은 턱 근육이 단단하게 굳고 눈빛은 맹수처럼 흉흉하게 가라앉았다. “오빠가 젖꼭지 빠는 게 좋다는 거지? 다른 새끼는 안 되지?” “아, 으으으, 아앙!” 민혁은 혀끝을 뾰족하게 세워 앵두 알처럼 부푼 정점을 집요하게 자극했다. 좌우로 털다가 혀로 감아 쪽쪽 빨고 다시 이빨로 씹어 감각을 끌어 올렸다. “한쪽 젖꼭지만 너무 커졌잖아. 반대쪽도 해야겠다. 그치, 채린아?” “으, 으응, 오빠가, 빨아 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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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모(戀慕)
2 수상한 한 전무의 사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