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알바에서 생긴 일-극장편

배란기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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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출구를 찾아라> _ 배란기사무실 -아, 아흐흣……. 환하게 켜져 있던 조명이 갑자기 꺼지고 새하얀 색이었던 스크린에 영상이 떠올랐다. 그리고 야릇한 신음이 들렸다. 그것도 아주 커다랗게. 몰입한 도희는 여자의 보지처럼 자신의 보지도 젖어오며 간질거리는 걸 느꼈다. 이 커다란 상영관에 자신만 있는 거라면. 색다른 자위가 되지 않을까? “아, 하읏, 아!” “앞뒤 자위를 다 하는 애가 있네?” “누, 누구세…….” “내가 도와줄까?” 2. <자X 청소도 해야 하는 건가요?> _ 행복한 또잉 “저, 자지도 청소해야 할까요?” “네?” “좆물이 흘러서….” “나는 입으로 말고 보지로 청소해 줬으면 좋겠는데.” “자, 잠깐.” “청소한다고 한 건 너 아냐? 일 똑바로 해야지.” *** “초면에 실례합니다.” 두 사람 사이에 새롭게 등장한 한 남자. “저 가슴 만져도 되나요.” “가슴은 오바지.” “그럼 목구멍은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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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폭군의 재상 [일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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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나의 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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