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그 악마의 사랑법

지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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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부의조카따먹기 #언제크나우리스승 #말잘들으면예뻐해주지 #계략남 #초월적존재 #조교물 #키잡물 #더티토크 “헤프게 굴지 말라고 레나가 구멍을 벌렁거릴 때마다 숙부가 좆도 넣어 주고, 교육도 해 주는 건데, 왜 레나는 자꾸 말 안 듣고 거짓말이나 할까?” 선홍빛 눈을 가져 불길한 존재로 여겨지던 레지나는 다정한 숙부의 부담을 덜어 주고 좀 더 쓸모 있는 존재가 되려 신전에 의탁하기로 한다. 그리고 티타임 때, 그러한 결심을 숙부에게 전한 뒤 정신을 잃은 레지나는 그의 침실에서 깨어나는데…?! * “옳지. 근데 오늘은 좀 다르게 해 볼까?” 빈센트는 레지나의 옷자락을 위로 올려 그녀의 입에 물렸다. 아까부터 꼿꼿이 서 있던 유두가 한순간에 드러났다. 어차피 안이 비쳐 진작 알고 있었겠지만, 스스로 보여 주는 거 같은 자세이다 보니 민망한 건 어쩔 수 없었다. 커다란 손으로 허벅지를 붙잡은 빈센트가 다리를 넓게 벌리도록 했다. 이내 안쪽으로 파고든 손이 주변을 문지르자, 그녀의 허벅지가 부들부들 떨리기 시작했다. “젖었네. 가고 싶어?” 레지나가 고개를 끄덕였다. “그럼 도와줄 테니까 혼자 해 볼래?” 이번에도 망설이지 않고 고개를 끄덕인 레지나가 서서히 허리를 움직였다. 빈센트가 만져 줄 때보다 확실히 자극은 부족했지만, 그의 손가락을 도구 삼아 자위하는 제 모습이 어떻게 비칠지 생각하면 머리가 저릿해져, 금방이라도 절정에 도달할 수 있을 거 같았다. 옷자락을 물고 있던 입에서 침이 흘러나오고 아래에서는 애액이 허벅지를 타고 흐르는 게 느껴졌다. “흡! 으흣, 흐흡!” 추잡스러운 소리와 함께 유두가 강하게 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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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방인 [일반판]
2 무색무취[일반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