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오랜 벗의 음탕한 도리

술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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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꿉친구 #리밍 #결장플 #변태공 #순진수 “후우, 깊기는…. 네 작년까지만 해도 이 뱃속 아주 깊은 안쪽까지 내 양물을 품었다.” 양반가 자제인 무화는 짝사랑하는 몸종 벽우의 밤놀이가 부쩍 잦아지자 속을 끓인다. 그때 1년 전 지방으로 떠났던 친우 계준이 돌아오고, 그는 친구의 속풀이를 들어 주는 척 옷고름을 풀어 헤친다. 그리고 1년 전에도 그랬던 것처럼, 외로운 마음을 몸으로 위로해 주겠다며 덮쳐 오는데…. * 푸욱, 내벽이 갈라지는 살벌한 소리가 울렸다. 김무화가 울음 같은 비명을 내지르고, 양계준은 가슴팍을 들썩이며 허리를 죈 손을 우악스럽게 밀었다 당겼다. 젖은 내벽이 양물을 닦듯이 힘껏 머금었다가 물러나는 힘에 안쪽 살을 내보이며 함께 딸려 나갔다. 흥분에 눈이 충혈된 양계준이 희멀건 엉덩이 사이로 검붉은 좆이 쑤욱, 쑤욱 드나드는 꼴을 노려보았다. 사타구니에 짓눌린 구멍이 질척한 액을 음모에 묻혔다 앞으로 밀려 나가며 음액을 길게 늘어뜨리고 있었다. 핏줄이 선명하게 씰룩거리는 좆이 내벽을 길게 긁자 질퍽거리는 소리가 났다. 예민한 회음을 까슬한 음모가 강하게 뭉갤 때마다 뒷구멍이 아슬하게 좁아 들었다. 아래를 치받는 힘에 김무화의 다리가 안으로 굽어들었다. 흔들리는 허리가 점차 높게 들리고, 쾌락이 극점까지 치솟았다. 김무화는 액을 허리께까지 쏟아 내는 뒤를 필사적으로 조이며 애원했다. “싸, 싸 줘, 계준아, 싸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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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애금지라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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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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