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공작가 침실 노예는 사랑받는다

체리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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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을관계 #신분차이 #오만남 #짝사랑녀 #순진녀 #더티토크 #애널플 #분수플 #유두플 #약3P #자보드립 “노예 주제에 주인이 아닌 놈을 마음에 품는 거야말로 건방진 짓이지. 그러니 계속 사랑하도록 해.” 노예 시장에 팔려 간 릴리는 공작가의 후계자 에이든에게 낙찰된다. 늙고 살찐 남자가 아니라 잘생기고 젊은 주인님이 생겼다는 사실에 기뻐하며, 릴리는 에이든이 행하는 가학적인 행위도 기꺼이 감내하고 있다. 그런 순종적이고 아름다운 노예가 마음에 든 에이든은 욕망을 맘껏 드러내기 시작하고, 릴리의 몸은 점점 더 개발되어 가는데…? * “주인님께 봉사하면서 이렇게 싸는 노예는 너밖에 없을 거다.” “흑… 아! 아아앙! 마구가 또 요란하게 진동했다. 뱃속은 뒤집힐 듯했고 껍질이 완전히 벗겨진 클리는 터질 것 같았다. 머릿속을 곤죽으로 만드는 과한 자극이 쉼 없이 이어져 그만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지만, 릴리는 에이든이 여기서 끝내지 않을 것임을 잘 알았다. “책상 위로 올라가.” 음액으로 범벅된 엉덩이를 에이든의 책상에 붙여야 한다는 게 신경 쓰였지만 릴리는 주인의 명령에 따르지 않을 수 없었다. 그녀가 책상에 올라가 앉는 동안 에이든은 집게와 가죽끈 따위를 꺼내 책상에 올려놓았다. 그가 꺼낸 것을 본 릴리는 순간 새파랗게 질렸다가 이내 얼굴을 붉혔다. ‘너무 창피해.’ 릴리에게 다리를 벌리게 한 뒤 그녀의 손목과 발목을 묶어 고정하는 것은 에이든이 자주 하는 짓거리 중 하나였다. 그는 손짓 몇 번으로 릴리의 손발을 묶고 활짝 벌어진 그녀의 음부를 감상했다. 털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음부가 보지 물로 푹 젖어 번들거렸다. 그녀 보지 안에 박힌 마구는 요란하게 진동하며 그녀의 몸을 계속 달구고 있었다. “응, 주인님, 부끄럽… 아!” 모든 것이 적나라하게 보이게 된 릴리는 수치와 쾌락에 물든 얼굴로 제 주인을 응시했다. 그의 손에 들린 집게가 신경 쓰여 견딜 수 없었다. “돌기란 돌기는 죄다 세웠구나, 천박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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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애증결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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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우아한 일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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