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아빠 몰래 아빠 비서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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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도서는 동명 작가의 〈친구 몰래 친구 아빠랑〉와 연작이나 해당 작품을 읽지 않아도 작품 감상 및 이해에는 지장이 없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여장 #계략남 #나쁜남자 #소유욕/질투 #NTL #감금 “당신은 오늘 내 좆을 품고 자궁문을 열어서 씹물을 받아야 해요. 그래야 하루빨리 내 씨가 당신 뱃속에 싹을 틔우지.” 제 아버지의 비서인 이서를 가지기 위해 궁리하던 아온은 어느 날 그녀가 아버지를 좋아한다는 것을 알아챈다. 그에 아온은 이서의 보지에 로터를 삽입한 채 옆방에 가두고, 아버지에겐 이미 다른 여자가 있음을 자각하게 한다. 그러고는 어차피 자신의 소유가 될 그녀에게 현실을 일깨우기 위한 절정 교육을 시작하는데…. * 쿵. 마침내 귀두가 자궁구에 닿아 비벼졌다. “흑, 헉!” 섬찟한 감각이 척추를 타고 올랐다. 등을 동그랗게 만 이서가 거친 숨을 헐떡였다. “안 돼… 안 돼, 그만!” “왜요. 더없이 좋은 일이잖아. 내 아이의 엄마가 되면 삶이 바뀌는데? 지금처럼 다른 사람의 뒤치다꺼리나 하는 생활 같은 거 지겹잖아. 비참하기도 할 테고. 그렇게 살지 않게 해 준다는데 순순히 협조하진 못할망정….” “흐, 윽! 그…런 거 난 원한 적 없… 아흑!” “아아, 그러니까 한 비서님 말인즉슨 지금처럼 아버지의 개로 살아가도 상관이 없다? 하지만 어쩌죠? 난 내 눈에 흙이 들어가는 한이 있어도 그 꼴은 더 못 보겠는데.” 버둥거리는 이서의 허벅지를 붙들어 제 가슴에 완전히 밀착한 아온이 허리를 더욱 밀어붙였다. “…허억!” 이미 성기의 선단에 의해 짜부라져 있던 오목한 입구가 강하게 짓눌리며 부들부들 떨렸다. 압박을 이기지 못한 입구가 당장에라도 활짝 속을 내보일 것처럼 움찔댔다. 그러자 맞닿은 귀두를 통해 그를 느낀 아온이 허리를 다시 뒤로 물렸다. 성기를 길게 쭉 뽑아냈다가 다시 퍽 처넣으며 자궁구를 자극했다. 쿵, 뱃속 깊숙한 곳에서부터 서서히 번져 나가는 둔탁한 울림에 이서의 입술이 저항 없이 활짝 벌어졌다. “하, 악! 응… 흐앗!” 아온의 어깨 위에서 쭉 뻗은 발가락이 곱아들며 허공을 할퀴었다. 아온이 서서히 허리 짓의 속도를 높이면서 연신 이서의 귓가에 속삭였다. “궁금하지 않아요? 우리 첫아이는 과연 나랑 한 비서님 둘 중에 누굴 더 닮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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