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챙럼 된 첫사랑을 구매하는 법

배무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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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이 #호빠선수라고? #다이아수저의_챙럼구매기 #둘다_제정신아님 #대가리꽃빻X인성빻 #조련 #NTR주의 #난교주의 * 나연(여주) : 학창시절 은태만 바라본 지독한 짝사랑의 주인공. 선물은 다 꿀꺽하고 모욕만 주고 떠난 그가 호스트바 선수가 되었다. 돈이라면 썩어 넘치는 그녀는 은태를 지독하게 괴롭힐 생각에 다리 사이가 조여든다. * 주은태(남주) : 학창시절 자신만 바라본 지독한 스토킹의 피해자. 또라이 같은 눈만 보면 소름이 돋았었는데, 가슴을 까는 순간 자지가 발딱 서버렸다. 젠장, 심지어 쟤한테만 선다. *** “기억나? 연이 네가 엄청 쫓아다녔던! 주은태!” 주은태. 그녀의 눈동자가 순간 촉촉해지며 로맨스 장르의 아련한 여주인공처럼 세차게 흔들렸다. “걔 호빠 선수 됐대! 여자 등골 빨아 먹고 살더니 적성 살려 취업한 거지.” 호빠? 호스트바? 돈 주고 남자 끼고 이런 짓 저런 짓 하는 그 호빠? 아련 로맨스 여주 눈깔은 순식간에 180도 돌아 먹이를 앞에 둔 미친개처럼 번뜩였다. 시발, 그 새끼가 진짜 창놈이 되었다니. 눈여겨보던 근사한 얼굴, 탈의실을 훔쳐보다 발견한 잘 쪼개진 복근, 차가운 눈빛이 싹수없는 성격에 잘 어울리던 나의 아이돌 주은태. 그걸 돈 주고 살 수 있다고? 그래서 쇼핑하러 왔다. *** “은태, 내 말 잊었어? 싸지 마.” 사정감을 완전히 잠재우지 못해 고통스러웠다. 콘돔도 끼지 않는 생 좆이 당장이라도 배출할 것 같아 발끝이 덜덜 떨렸다. 이 상태에서 움직이라니… 아무리 생각해도 무리였는데. 하나, 그녀가 숫자를 셌다. 은태가 반사적으로 엉덩이를 밀어 넣었다. 다시 빼야지. 달콤한 속삭임에 여자의 엉덩이에 잔뜩 손톱을 세우며 겨우 빠져나왔다. 죽을 것 같았다. 테이블 위에 돈다발이 툭 하고 떨어졌다.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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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끊을 수 없는 나쁜 짓 [일반판]
2
2 집착할 수밖에 없는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