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털 뭉치들이 나만 따라다님

로맨스아기 털 뭉치들이 나만 따라다님

로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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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취준생이었던 내가 이세계 신수 관리소에 취업했다. 비록 취업 사기 당한 거지만, 귀여운 아기 신수들과 행복한 힐링 라이프를 보낼 줄 알았는데……. [감히 인간 주제에 날 돌보겠다고?] [좋게 말할 때 가라. 머리통에 송곳니 구멍 나기 싫으면.] 나에게만 신수의 목소리가 들린다? 그것도 예의 밥 말아 먹은 털 뭉치들의 목소리가. 버르장머리 없는 아기 신수들에게 동방예의지국의 예절을 가르치고, 소소한 부탁도 들어주고, 고민 상담도 해 줬더니- “로렐리아 레온, 그대를 최초의 신수 수호자로 임명하네.” “위대한 신수 수호자! 만세!” 일이 점점 커진다? “로렐리아, 난 이제 너랑 친구 하기 싫어. 내 약혼자가 되어줘.” “헛소리 마세요, 전하.” 황태자는 끈질기게 청혼해 대고, [나야, 로렐리아.] 성년식을 마치고 돌아온 내 아기 신수 칼리안은- [이 순간을 오래도록 기다려 왔어.] 내게 미친 듯이 집착하기 시작했다. 집에 가고 싶다. #힐링 #개그 #털 뭉치 #능력여주 #인외남주 #신수에게_사랑받는_여주 #퇴사_하고_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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