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포춘리스(Fortuneless)

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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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날이 있지 않나. 괜히 때 빼고 광내는 날. 새벽에게는 이날이 바로 그런 날이었다. 하지만 내 인생 최악이 날이 되었다. 억울했다. 꼴사납게 죽는 게 내 마지막이라니. “흐아악!” “뭐야. 악몽이라도 꿨어?” 눈을 떠 보니 나는 회귀해 있었다. “조직 일, 다시는 하지 않을 겁니다.” 그래서 내 반쪽과도 같던 의붓 형이자 나를 죽인 임태영을 버리고 편하게 살려 했는데. “민 부장, 얘 좀 숨겨 줘.” 망할놈의 허 대표 때문에 견제 대상 1호였던 민정혁 손에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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