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새아빠에게 박히면서 너를 부를게

순애맛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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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외존재#삼각관계#부자덮밥#원홀투스틱 “인간도 아닌 좆물받이. 근데 어디서 기계 주제에 암컷 흉내를 내고 있어?” 입양아인 리아는 피가 섞이지 않은 남동생 서주와 몸을 섞는 사이. 하지만 그녀는 사실, 서주의 친아버지 강태혁이 만든 성욕 처리용 안드로이드였다. 서주에게 비밀을 들킬까 전전긍긍하던 어느 날. 태혁의 호출을 받은 리아가 그의 아래에 깔려 본분을 다하던 때 갑자기 문밖에서 발소리가 들리고, 열린 문 너머로 서주가 모습을 드러내는데…. “지금… 뭐 하시는 겁니까?” “장난감 하나 두고 부자지간에 핏대 세울 필요 있니. 기계 내구도 테스트도 할 겸, 그냥 둘이 같이 쓰면 그만인 것을.” * “기계치고는 보지가 꽤 뜨겁던데. 우리 아버지 좆에 맞춰진 거였어?” 서주의 뜨거운 손바닥이 내 허리춤을 지나 팽팽하게 부푼 아랫배를 꽉 거머쥐었다. 안에서 흉악하게 치받는 그의 성기 모양이 얇은 뱃가죽 위로 고스란히 만져졌다. 옆에 선 태혁이 내 가슴을 움켜쥔 채로 말했다. “벌려. 한 구멍에 같이 박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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