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가슴 콤플렉스

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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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플 #도구플 #소꿉친구 #계략공 #허당수 #짝사랑수 #대학생 #달달물 “젖보다 정액이 더 잘 나오네. 더 분발해야지, 응?” 소꿉친구 유건을 짝사랑하는 지운은 작은 가슴이 콤플렉스인 젖소 수인이다. 발정기마다 유건이 젖을 짜는 걸 도와주고 있지만, 정작 유건의 태도는 담백하기만 하다. 하여 유건이 저를 돌아보게 만들기 위해, 지운은 마사지를 통해 가슴을 키우기로 결심해 보는데…? * “나, 나 좀 어떻게….”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그가 성큼성큼 다가와 상의를 벗겼다. 그러고는 제 무릎에 앉히고 커다란 손으로 가슴을 주물렀다. 혼자서 만질 때와는 확연히 다른 느낌이었다. 지운은 유건의 몸에 편히 등을 기대고 느리게 숨을 내쉬었다. 기다란 손가락이 유두를 스치고 지나갈 때마다 젖이 조금씩 새어 나왔다. “흐, 으응….” 그 접촉만으로 충분히 자극되어, 앞섶이 팽팽하게 부풀었다. 지운은 잠시 망설이다가 손을 뻗어 바지와 속옷을 벗었다. 바짝 선 성기에서 프리컴이 줄줄 흘러 기둥을 적셨다. “젖보다 정액이 더 잘 나오네.” 그가 귓가에 속삭이며 작게 웃었다. 그 낮은 목소리에 파들 떨자 유건이 지운의 가슴을 콱 움켜쥐었다. “더 분발해야지, 응?” “읏, 후으….” 점점 더 손길이 노골적으로 변했다. 손끝으로 유두를 툭툭 건드리다가 살짝 꼬집었다. 조금씩 비틀며 자극하자 젖이 울컥 새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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