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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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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워드 : 현대물, 라이벌/앙숙, 사내연애, 전문직, 원나잇, 츤데레남, 뇌섹남, 능력남, 절륜남, 철벽남, 까칠남, 뇌섹녀, 능력녀, 절륜녀, 털털녀, 달달물, 로맨틱코미디, 삽질물, 더티토크, 고수위 항상 찍는 광고마다 예술적인 결과를 내는 업계의 거물, 진도윤. 그리고 상업적인 광고만 내놓는다며 비난받는 백시현 그녀는 도윤이 상을 타던 날, 질투에 사로잡혀 술을 진탕 마신다. 문제는 취해도 너무 취했다는 것! 그래서 그만 트로피로 착각해 그의 중요 부위를 잡아 버리고 말았다……. 한데 진짜 문제는 그다음이었다. “어때요, 기분 좋아요?” 시현은 도발을 멈추지 않았고, 결국 다음 날 아침 도윤과 한 침대에서 깨어나게 된다. 물론 정신을 차리고 냅다 도망쳐 버렸다. [어젠 즐거웠어요. 그렇지만 서로 없던 일로 했으면 해요.] 그런 문자 한 통만 남긴 채. 하지만 공동 기획 프로젝트에서 만나게 된 두 사람. 시현은 제발 저려 그에게 먼저 선을 그으려 하는데……? “과거 일은 끌고 오지 말았으면 해요. 새로 시작하자고요.” “궁금하네요. 나름의 경쟁자로서요, 아니면 버림받은 입장으로서요?” “……네?” “이런 처지를 소위 버림받았다고 표현하던 것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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