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옆집 헤테로남을 주웠다

연쇄뭐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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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에서 버린 존잘 헤테로남을 주웠다. “저도 커요, 형.” 그는 잘생기고 귀엽기만 한 게 아니었다. “저도 크다고요, 좆.” 크고, 굵고, 절륜한……. “확인해보실래요?” 그런 완벽한 알파메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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