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아빠의 자위

행복한또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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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딸린 여자와 결혼한 아빠. 엄마가 죽자 재혼도 하지 않고 지연을 지금까지 키웠다. 그런 아빠의 자위하는 모습을 목격한 지연. 이상하게 아래가 젖는다. “나도…….” 박혀 보고 싶었다. 그러면 어떤 기분일지, 아빠는 또 어떤 표정을 지을지 참 궁금했다. 그렇게 넘어선 안 될 선을 넘었다. “아빠 나 보지가 너무 가려워. 얼른 긁어 줘. 응?” “이, 이게 무슨.” “아빠가 안 긁어 주면 다른 새끼에게 긁어 달라고 할지도 몰라.” “이지연!” “지나가는 놈 아무나 잡아서 보지 긁어 달라고 할까?” 아빠를 도발했고 아빠는 쉽게 넘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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