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나를 따먹은 ♂을 찾습니다

농막쥐

0

#다자관계 #야외플 #자보드립 #스팽킹 #자지_찾아_삼만리 #내_남자는_누구 “어제도 그러더니, 내 좆 빠는 게 그렇게 좋아?” “후움, 움… 우움, 음.” 자고 일어났더니 기억 속에 둥둥 떠다니는 건 엄청난 자지와 상대방의 정력?! 하지만 유라는 함께 MT를 온 인원 중에 대체 누구와 잤는지 전혀 알 수가 없다. 후보는 총 세 명! 유라는 그들과 하나하나에게 다가가지만 곧 깨닫는다. 어째 다들 조금씩 부족한데…? * 가장 먼저 용의자로 선정한 건, 자신과 설거지 담당으로 남은 같은 1학년인 홍태민이었다. “아! 태, 태민아! 아응, 네 좆 너무 뜨거워!” 식탁이 흔들릴 때마다 앞치마 밖으로 삐져 나온 유라의 가슴이 사정없이 출렁였다. 태민은 흘러내리는 안경을 밀어 올리더니, 거추장스러운 앞치마를 모아 유라의 가슴 사이에 끼워 넣으며 가슴을 꺼냈다. 한 손에 다 잡히지도 않을 풍만한 가슴이 자태를 드러냈다. 간밤에 물고 빤 잇자국도 함께 말이다. “아침부터 발정 나서는. 걸레 년 아니랄까 봐 알아서 다리 벌리는 거 봐라.” 태민은 유라의 가슴을 짓이기듯 짓누르며 유두를 잡아 비틀었다. “하으응!” 찌릿한 전율에 유라의 허리가 활처럼 휘었다. 그러자 좆이 빠지며 살짝 미끄러졌고, 태민의 손이 거칠어졌다. 그는 유라의 젖꼭지를 쭉 잡아당기며 손을 빼더니 손바닥을 높게 치켜들었다. 짝! 날카로운 마찰음이 주방을 울렸다. 순식간에 유라의 가슴 위로 붉은 손바닥 자국이 꽃처럼 피어났다. “아윽! 아팟!” 유라는 따끔한 아픔에 고통을 호소하며 몸을 움츠렸다. 하지만 그럴수록 태민은 더 흥분해서는 손찌검의 강도를 올렸다. 짝, 짝, 짜악! 태민은 벌겋게 달아오르는 유라의 가슴을 황홀한 듯 바라보았다. “살성이 약해서 그런가, 색이 참 예쁘게 올라오네.” “아! 아읏, 흣…! 태민아, 그만. 나 너무 아프읏… 흣!” “지랄하네. 아프다는 년이 보지를 이렇게 조이냐.”

감상평 쓰기 작품목록 보기

0/200byte

※ 청소년 유해매체를 의미하는 내용 (음란한 내용의 게시글, 선정성, 폭력성 등) 의 댓글이나 무관한 댓글, 스포일러, 악플은 경고조치 없이 삭제되며 해당 사용자 아이디에 따른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처음으로 감상평을 작성해주세요~
1 지금 우리 사이는 [일반판]
19
2 내 마음속에서 피루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