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메리 교미스마스♡!

백합한편몸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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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여자 #재벌녀 #순진녀 #관음 #코스튬플레이 #더티토크 #씬중심 “산타 주인님, 저도 쑤셔 주세요.”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3P를 제안한 김지선의 말은 저급했지만, 지선에게 경제적으로 빌붙어 사는 하은에게 ‘Yes’ 외의 선택지란 없었다. 결국 3P 파트너로서 김지선은 관음하는 ‘산타 주인님’, 그리고 조하은과 배연진은 붙어먹는 ‘루돌프’라는 설정으로 본능만 남은 교미를 시작하는데…?! * “하은이는 연진이 위로 올라가.” 하은은 이해하지 못했다. 하지만 지선의 말뜻이 뭔지 바로 이해한 연진은 침대 위로 올라가 등을 대고 누웠다. 지선은 하은의 보지를 연진의 머리 위에 얹고, 고개를 숙여 하은의 입술이 연진의 보지에 닿게 했다. 간단히 말해 69 자세였다. “서로서로 적셔 줘야 튼튼한 루돌프를 낳지, 안 그래?” “…읏!” 지선이 개소리를 했다. 하은은 다리가 벌어지며 드러난 연진의 보지와 제 보지를 핥는 혀의 감촉에 움찔 몸을 떨었다. 제모해서 부드러운 살결 사이에 붉은 골이 있었다. 두 살덩이 사이로 보이는 보지가 새빨갛다. 지선 외의 누군가의 보지를 이렇게 가까이서 본 적은 처음이었다. 하은은 조심스럽게 입을 벌려 클리토리스를 핥았다. “아, 으!” 어설프게 클리만 핥는 하은과 달리 연진은 하은의 클리토리스를 핥고, 혀끝으로 질구를 훑고, 구멍 안에 혀를 박았다. “하, 아, 아아…!” 하은은 정신없이 신음하며 겨우겨우 혀를 내밀어 연진의 클리토리스를 핥았다. 하은의 등을 쓰다듬은 지선이 물었다. “하은아, 어려워? 도와줘?” “아, 으응, 김지선 너무해. 흑. 변태.” “김지선이라니, 산타 주인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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