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대표님 비서는 안전벨트를 해야 해요

쫀득한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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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작품은 남성향신음, 자보드립, 더티토크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오메가버스 #계약 #계략공 #짝사랑공 #순진수 #리밍 #노팅 “네 ‘의무’는 내 전용 오메가 좆집으로서 씨를 받아 임신하는 거야.” 청렴결백하고 대쪽 같았던 아버지가 저 때문에 회삿돈 1000억을 횡령했다는 소식을 듣고 달려간 태한 그룹의 본사. 그곳에서 서우를 기다리고 있던 이현은 서우에게 ‘임신’ 요구를 해 왔다. 그렇게 덫에 빠진 서우의 인생은 이전과 180도 달라진다. * - 그럼 저희 비행기 곧 이륙하겠습니다. 그가 고개를 숙여 서우의 귓불에 입을 맞추며 속삭였다. “서우야, 비행기 이륙한대.” “……!” “우리 서우도 같이 날아 볼까?” 눈을 커다랗게 뜬 서우가 파드득 몸을 튕기며 저를 감싸안은 이현을 돌아보기도 전이었다. 서우의 오금 사이로 밀어 넣은 팔에 힘을 준 이현이 그대로 서우의 몸을 들어 올렸다. 찌걱… 쩌억! 기둥에 빈틈없이 감겨 있던 속살이 떨어져 나가고 구멍이 벌어지자 음란한 소리가 기내를 울렸다. 반쯤 쑤셔 박힌 좆 기둥이 구멍 속에 머리만 남겨 놓은 채 전부 빠져나왔다. “히익, 이거… 이거 안 돼! 안, 크으응!” 이현의 손길에 의해 강제로 허공에 높이 들려 올라간 서우가 발버둥 치기 무섭게 몸이 내려앉았다. 엉덩이가 이현의 허벅지에 비벼지며 굵은 기둥이 단숨에 뿌리 끝까지 파고들었다. 단단한 귀두가 자궁구를 쿡 밀어 올렸다. 조금 깊은 곳에 있어 직전까진 닿지 않았던 전립선이 형편없이 뭉개졌다. “오흐윽! 히약……!” 서우의 몸이 발작하듯 떨렸다. 활짝 펴진 발가락이 둥그렇게 말리며 부들거렸다. 비행기가 활주로를 달리는지 미약한 진동이 엉덩이를 붙이고 앉은 의자를 통해 전달되었다. “어어, 비행기 뜬다. 느껴지지.” “흐으읍……!” 한껏 들뜬 이현의 음성과 달리 서우는 정신을 놓지 않기 위해 입술을 꽉 악물어야 했다. 이현의 손이 겨드랑이를 파고든 순간 몸이 다시 허공을 향해 붕 떠올랐다. 기둥에 달라붙어 있던 찐득한 속살이 늘어나며 바깥에 모습을 내비쳤다. 단순히 물러나는 것뿐이었는데도 전립선이 길게 긁히며 시야가 아득하게 번졌다. 거친 숨이 벌어진 입술을 타고 흘러나오는데, 허공에 떠오른 몸이 불시에 추락했다. 그리고 다시 떠올랐다. “우리 서우, 높이높이.” 이현이 비행기가 무서워 울음을 터뜨린 아이라도 어르듯 서우의 몸을 들었다가 놓으며 추삽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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