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야릇한 동거

뽕시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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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워드 : 현대물, 재회물, 첫사랑, 나이차커플, 비밀연애,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뇌섹남, 재벌남, 직진남, 능글남, 다정남, 절륜남, 집착남, 순정남, 평범녀, 뇌섹녀, 다정녀, 짝사랑녀, 순정녀, 동정녀, 동거, 달달물, 로맨틱코미디, 더티토크, 고수위 부모님이 해외여행을 간 틈을 타 집에서 야동을 보며 자위를 하던 소연. 그렇게 가슴이 조마조마해지던 순간. “왜 멈춰? 좋았는데.” “꺄악!” 집에 누군가 침입을 했다?! 깜짝 놀란 소연은 얼어붙지만 그녀가 누군지 알고 있는 듯한 위험한 침입자는 제가 무슨 나무꾼이라도 되는 양 그녀의 팬티를 빼앗고 보빨을 하게 해 달라고 했다. 허둥지둥대다 그와 야릇한 짓도 하고 밥도 먹이게 된 소연은 그 남자와 얼떨결에 부모님이 안 계시는 2주간 동거까지 하게 되는데……? * “내가 말했나? 네 얼굴처럼 보지도 예쁘다고.” 낯 뜨거운 칭찬을 태연하게 내뱉은 그는 그녀가 반응하기도 전에 음부에 코를 박고 개처럼 핥아 댔다. 츄릅. 츄르르릅. “하앙!” 소연은 발작하듯 몸을 떨며 시트를 움켜쥐었다. 단단하면서도 부드러운 혀가 대음순과 소음순 사이를 샅샅이 핥더니, 비좁은 구멍 속으로 파고들었다. 뾰족한 혀끝이 예민한 내벽을 긁었다. “아! 아앗! 흐으읍!” 침대 시트에 얼굴이 처박힌 채 신음을 내지르던 그때. RRRRR. RRRRR. RRRRR. 그녀의 핸드폰이 울렸다. “자, 잠깐만요.” “나중에 받아.” 그가 속도에 박차를 가하며 말했다. “흐읏읏읏…… 엄마 전화……일지도 몰라요. 안 받으면…… 하앙…… 걱정하실 거예요.” 기현도는 탁한 한숨을 내쉬더니, 이내 침대 머리맡에서 울리는 핸드폰을 집어 그녀에게 건넸다. “여기.” “계속 이렇게 있을 거예요?” 소연은 여전히 자신 안에 박혀 있는 그를 향해 말했다. “어차피 또 박을 건데. 그냥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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