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순진한 아저씨 길들이기

청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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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차이 #능욕공 #계략공 #연하공 #모브공 #중년수 #순진수 #호구수 #배뇨플 #카메라플 #수치플 [낡은 건 오랜만인데?ㅋㅋ -1,000p] [힘들어하는 척하고, 못 하겠어요오 하면서 감질나게 포인트 불려서 뜯어먹어. -1,000p] 돈이 부족했던 연호가 ‘B’라는 가명으로 참여한 의문의 프로젝트. 그 프로젝트는 누군가가 지시를 내리면 포인트를 얻는 기묘한 시스템이었는데, B는 처음엔 산발하는 지시들이 도무지 무슨 뜻인지 알 수 없었지만 차차 깨닫게 된다. 그것들이 아주 질 낮은, 외설적인 것들이었다는 사실을…. * “끅, 흐으, 읏….” 이대로 멈출 수 없었다. 지시대로 발기된 성기를 만지기 위해 손을 내렸다. 두 손으로 숨긴 채 흔들었으나 그것을 허락하지 않겠다는 듯 지시가 떠올랐다. [여기 보고 해 -10,000p] B는 결국 화면을 보고 주저앉은 채 두 손으로 좆을 흔들었다. 같이 흔들리는 엉덩이가 미끈거렸다. 빼내지 못한 젤이 내벽 안에서 질질 샜다. “아, 으으응….” 안이 질척이는 느낌은 그리 좋지 않아서 한 손을 떼어 뒤로 쑤셔 넣었다. 찔끔거리며 젤을 안에서 긁어 내며, 씹히는 손가락에 절로 신음했다. 그러면서도 성기를 흔드는 손은 멈추지 않았다. “흐윽, 아!” 손이 축축해지고 나서야 손이 멈췄다. 쏟아져 내린 정액이 몸으로도 튀었다. 다리 사이에도 흘러내린 백탁액을 그저 내려다보았다. B는 숨을 헐떡였다. 한 손을 뒤에서 움직이며 사정해 버린 제 꼴이 뒤늦게 인식되었다. 지금, 뭘 한 거지? 초점이 흐려진 눈이 흔들렸다. 그 와중에 다시 글자가 떠올라 풀린 눈으로 고개를 퍼떡 들었다. [오줌 싸 줘 -50,000p] 화면에는 큰 글자가 하나 남아 있다. 이게 마지막이다. 그런 생각만 들었다. 이것만 끝내면 된다. B는 되묻는 대신 얌전히 제 축 늘어진 성기를 쥐었다. 얼른, 얼른 끝내야. 이내 바닥이 축축하게 젖어 들었다. “으, 흐으….” 젖어 든 바닥을 보고 나서야 숨이 제대로 쉬어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수치심에 손을 벌벌 떨렸다. 도저히 움직일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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