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내가 먹은 상사

크런키 / 그림 해봄

5

눈을 떠보니 낯선 천장, 그것도 평소 어려워했던 팀장님과 한 침대에 누워 있었다. "유서아 씨, 정말 기억 안 나요? 서아 씨가 날 따먹었어요." ⓒ크런키.진이윤,해봄/애니툰

감상평 쓰기 작품목록 보기

0/200byte

※ 청소년 유해매체를 의미하는 내용 (음란한 내용의 게시글, 선정성, 폭력성 등) 의 댓글이나 무관한 댓글, 스포일러, 악플은 경고조치 없이 삭제되며 해당 사용자 아이디에 따른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처음으로 감상평을 작성해주세요~
1 신무천존
1
2 우연한 친구
8